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카메론 "'인투더스톰', '그래비티'의 기상버전"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기대감 급상승

영화 '인 투 더 스톰' 포스터



28일 개봉하는 '인 투 더 스톰'이 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인 투 더 스톰'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몰입감과 긴장감, 여기에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사투와 가족애가 담긴 드라마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투모로우' '2012' '포세이돈' 등 국내에서 개봉 후 반드시 흥행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이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래비티'가 우주에서 했던 것을 '인투 더 스톰'은 기상 현상으로 해낼 것"이라고 평해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1996년 토네이도를 소재로 한 '트위스터'를 필두로 2004년 기후변화를 다룬 '투모로우', 2006년 바다의 재난을 그린 '포세이돈', 2009년 지구멸망을 보여준 '2012'와 쓰나미 소재의 '해운대'까지 재난 블록버스터는 흥행불패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이들 재난 블록버스터의 흥행 신화를 이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일반 상영 방식은 물론 돌비 애트모스, 4DX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봉해 시청각적 쾌감의 절정을 전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