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빅병 꽃미남 아이돌 뭉쳐 새로운 코믹 그룹으로 뜨나 육덕 왕콩 예명 눈길

빅병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의 특집 프로그램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빅스 엔과 혁,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이 구성한 빅병의 '스트레스 컴온'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공개된 빅병의 신곡 영상에서 멤버들은 독특한 예명이 적힌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가 하면 허세 가득한 모습들로 웃음을 자아냈다.

빅병에 왕콩이라는 예명으로 합류한 잭슨은 "이 노래 빌보드에 올라갈 것 같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작곡을 맡아 빅병의 데뷔를 도운 데프콘은 "이 노래는 쥐도 새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고, 진행자인 정형돈은 "어디 가서 절대 홍보하지 마라. 비밀리에 사라질 노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