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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박시후 이상형 변함없어…수년째 비슷해

박시후



배우 박시후 이상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는 박시후는 최근 이상형에 대해 "남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번에도 과거 언급했던 이상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박시후는 과거에도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모보다는 성격을 강조해왔다.

지난해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박시후는 "외모를 안따지진 않는다"라며 "키는 중요하지 않다. 섹시하고 청순한 사람보다는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고 솔직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또 다른 자리에서는 "내조를 잘하는 여성이 좋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