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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슈퍼주니어 앨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MAMACITA'와 '아야야' 관계

슈퍼주니어 정규 7집 'MAMACITA'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7집 'MAMACITA(아야야)'를 공개한 가운데 앨범 제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7집은 영문으로 'MAMACITA'지만 한글 발음으로 읽으면 '마마시타'다. 그러나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보도자료에는 'MAMACITA(아야야)'로 표기됐다.

이에 'MAMACITA'와 '아야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도 확산되고 있다.

이와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MAMACITA'와 '아야야'는 제목과 부제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라며 "노래를 들으면 이해할 수 있다. 그 안에 비밀이 숨겨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쏘리'과 동해·은혁 유닛이 발표해 주목받았던 '떴다 오빠(Oppa, Oppa)' 등이 반복 후크송과 의미를 알수없는 부제로 인기를 끌었던것과 일맥상통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