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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도전' 6월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징비록' 열풍 잇는다

KBS1 대하드라마 '정도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KBS 제공



KBS1 대하드라마 '정도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6월)을 받았다.

지난 2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정도전' 책임프로듀서 김형일CP와 연출 강병택·이재훈PD, 조연출 강수연PD가 참석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강병택PD는 "연기자, 스태프들의 고생이 헛되지 않고 보상을 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공영방송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 시청자에게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는게 보답의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는 '정도전'의 신드롬을 이어갈 정통사극으로 새 대하드라마 '징비록'을 준비 중이다.

내년 1월부터 방송될 '징비록'은 정사 위주의 선 굵은 정치사극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징비록'은 '정도전'이 그린 조선 건국기로부터 200년 후인 임진왜란의 시기를 다룬다. 무너진 질서를 다시 정립하는 재조산하(나라를 다시 만들다)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실제 '징비록'은 조선 최고의 정치가 류성룡이 후세에 남긴 기록이다. '지난 날의 잘못을 꾸짖고 후대의 우환에 대비한다'는 의미이며 중국과 일본 통치자들에게도 큰 교훈을 남긴 명저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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