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조선총잡이' 전혜빈 독하게 변심…관전 포인트는?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전혜빈/방송캡처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전혜빈이 욕망의 불꽃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지난 20일 '조선총잡이' 17회에서 최혜원(전혜빈)은 군란으로 피신해 있는 중전을 찾아가 호위하며 "아버지와 함께 총잡이를 소탕하겠다"고 거짓말을 해 중전의 신임을 얻었다. 이는 군란이 실패하자 살아남기 위한 술책이었다.

권력과 재력을 소유하기 위해 독하게 변했으며 카리스마 있는 여장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21일 18회에서는 박윤강(이준기)과 최원신의 지략 싸움이 벌어질 예정이다. 원수지간인 두 사람의 대결은 종영까지 5회 남겨 놓은 '조선 총잡이'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