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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스타K6' 티보이 김민규가 누구…여성 출연자 사로잡은 첫회 최대 관전 포인트

엠넷 '슈퍼스타K 6'의 티보이 김민규



'슈퍼스타K 6' 티보이 김민규 주목

'티보이'가 엠넷 '슈퍼스타K 6' 첫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2일 첫 방송되는 '슈퍼스타K 6'는 지난 시즌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기획과 구성, 인물로 변화를 꿰한다. 제작진은 이 같은 변화의 하나로 티걸이 아닌 티보이를 선보인다.

'슈퍼스타K 6' 제작진은 "매 시즌 깨알 같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티걸 대신 최초로 티보이가 등장한다. 첫 방송에 출연하는 티보이는 21세 김민규군이다"며 "훤칠한 외모로 이번 시즌 여성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티보이의 존재감이 프로그램을 보는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즌에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다양한 가수들을 섭외했다. 이현도, 김창렬, 박지윤, 윤건, 바이브, 플라이투더스카이, 윤하, 에일리, 거미, 강민경, 나르샤, 규현 등 처음으로 심사위원석에 앉는 가수들이 '슈퍼스타K 6'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슈퍼스타K 6' 첫 회부터 이들 지역 심사위원의 재치 넘치는 심사평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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