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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궁금한이야기Y' 성도착증 대림동 알몸남 엽기 대변테러 여성집앞 음란행위 추적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추적한 대림동 알몸남의 성도착증



'궁금한 이야기 Y' 성도착증 대림동 알몸남의 사연 들어보니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대림동 알몸남'의 9년간의 행적을 파헤친다.

22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8년 전부터 서울 대림동에서 새벽마다 알몸으로 주택가에 변을 보고 다니며 성도착증 증세를 보인 이른바 대림동 알몸남의 사건을 추적한다.

'궁금한 이야기 Y'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8월 한 주민이 '알몸남'의 대변테러를 참지 못해 설치한 CCTV 영상을 토대로 대림동 일대에서 잠복 수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얼굴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경찰은 그의 대략적인 체형과 특이한 대변 형태만으로 그를 쫓으며 1년 동안 곤혹스러운 수사를 했다.

경찰은 그가 흔적을 남긴 주택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했다. 수사 중 알게된 사실은 그가 대변테러를 한 곳이 모두 여성들이 사는 집이었고, 그는 여성들의 은밀한 모습을 훔쳐보고 음란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종의 성도착증세를 보인 것이다.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대림동 알몸남이 남긴 9년간의 위험한 행적을 파헤치며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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