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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꽃보다청춘' 깔끔 새침 이미지 윤상 150시간 옷 한벌 충격 반전

'꽃보다 청춘'의 윤상



가수 윤상이 tvN '꽃보다 청춘'에서 새침한 이미지와 정반대의 패션으로 반전의 충격을 선사했다.

윤상은 22일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에서 출연진 중 유일하게 단벌신사로 밝혀졌다. 제작진은 윤상이 여행 이튿날부터 마추픽추로 가기 전까지 약 150시간을 한 가지 옷만 입고 있었다는 사실을 편집 과정에서 뒤늦게 알게 됐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유희열도 빨래를 안 해서 그렇지 두 개의 티를 번갈아 입었따. 윤상의 평소 이미지 때문에 페루 현지에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이 찍은 페루 현지 사진에서 윤상은 페루 여행 내내 하얀색 티셔츠와 하얀색 체크 남방만을 입고 있다. '꽃보다 청춘'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유희열에 대해 "TV에서 냄새 나는 것 같다"는 댓글을 남길 정도로 빨래를 하지 않는 유희열을 지적했다. 또 장거리 버스만 타면 속옷 등 옷가지들을 널던 이적과 대조되며 유희열의 털털한 모습이 부각되기도 했다.

그러나 일주일간 옷 한 벌로 버틴 사람은 의외로 윤상이라는 제작진의 증언이 이어지며 충격과 웃음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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