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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법칙', '정글 베이글녀' 유이의 당당 로맨스에 남성 출연자들 애간장

'정글의 법칙'의 유이



SBS '정글의 법칙'의 홍일점 유이가 또 한번 팔방매력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을 샀다.

유이는 2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배고픈 동료들을 위해 낚시 미끼용 지렁이를 찾아 내는 건 물론 나무 속에 서식하는 애벌레를 손으로 잡아내는 거침없는 '정글 베이글녀'로 매력을 발산했다.

'정글의 법칙' 남성 출연자들은 유이의 이 같은 행동에 모두 애정을 보였고, 특히 '정글 훈남' 제임스는 유이와 정글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휘순은 유이와 제임스가 계곡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한 후 "둘이서 뭐하고 있는 거냐"고 추궁했고, 유이는 "썸 타는 중"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박휘순을 당황하게 했다.

옆에 있던 제임스는 한 술 더 떠 "나는 할 말이 없다"고 말해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을 궁금하게 했다. 이를 지켜본 니엘은 "유이누나, 아까 전에는 다른 부족원이랑 다정하게 있더니 지금은 제임스 형이랑 바람이 난 거냐"고 말하며 바람난 유이를 뜻하는 '허리케인 유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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