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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슈퍼주니어 '마마시타' 다양한 분석 등장…"이미지 180도 다르다"

슈퍼주니어 '마마시타'



슈퍼주니어가 2년 여만에 완천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7집 '마마시타'의 제목을 비롯해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 등 일거수일투족을 주목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7집 정규 '마마시타'는 오는 29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10곡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1일 슈퍼주니어는 7집 앨범 컴백 발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퍼주니머 멤버들을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각양각색 표정과 제스처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마마시타' 티저, 심장을 멎게 할뻔.. 역대 최고 설렌다" "미모에자비가 없으시다. 비슷한데 이미지가 180도 다름" "이번엔 어떤 콘셉트일까. 사진으로 봐선 좀처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7집 앨범 타이틀 '마마시타'는 스페인어로 '매력적인 예쁜 여자'란 뜻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