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손승연 '은방울자매' 바다 '펄 시스터즈' 열기 후끈…괴물 신예 1세대 걸그룹 대결

바다 손승연



'손승연 은방울자매-바다 펄 시스터즈'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원조 걸그룹의 명곡이 펼쳐졌다.

2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의 원조 걸그룹 특집에서는 시대를 풍미했던 서울시스터즈의 '첫차', 펄 시스터즈의 '커피 한 잔', 은방울자매의 '마포종점' 희자매의 '실버들', 바니걸스의 '그냥 갈 수 없잖아', 김시스터즈의 '김치깍두기' 숙자매의 '열아홉이예요'까지 총 7곡이 선곡됐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국민 로커 김경호, 90년대 대표 걸그룹 바다, 이번 특집을 통해 파격 변신을 예고한 손승연을 비롯, 이세준, 모세, 옴므, 딕펑스까지 총 일곱 팀이 디스코, 힙합, 발라드 등 장르를 총망라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다섯 번째 무대에 오른 모세는 바니걸스의 '그냥 갈 수 없잖아'를 선곡해 열창했다. 모세는 조용조용한 인사와 함께 노래를 시작했다. 모세는 화려한 퍼포먼스없이 자기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큰 무대를 꽉 채우며 관객들을 무대에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손승연과 바다의 대결은 관객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승연은 은방울자매의 '마포종점'을, 바다는 재킷을 벗어던지며 펄 시스터즈의 '커피한잔'을 열창해 관객을 열광케했다. 바다는 "오랜만에 폐가 터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마지막 최종우승에서는 바다가 손승연을 7표 누르고 우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