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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기분좋은날' 순옥 파키슨병 알게된 재우 충격…다정의 비밀 깨달아

순옥 파킨슨병 알게된 재우



이상우가 결국 나문희의 파킨슨병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3일 방송된 SBS '기분좋은날'에선 재우(이상우)가 순옥(나문희)의 파킨슨병에 걸렸음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파킨슨병에 걸린 순옥이 욕실에서 쓰러졌고 마침 그곳에 와있던 송정(김미숙)이 이를 목격하게 됐다. 송정은 딸 다정에게 전화했고 마침 재우와 데이트중에 그 소식을 들었다. 이에 재우는 다정과 함께 병원으로 달려왔다.

재우는 할아버지 철수(최불암)가 의사에게 순옥의 병에 대해 알리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됐다.

개복수술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사에게 철수는 "실은 집사람이 파킨슨병 환자다. 담당의와 수술을 해도 되는지 상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상황을 지켜본 재우는 할머니의 병을 듣게된다. 결국 재우는 할머니의 파킨슨병이란 사실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예고편에서 재우는 순옥의 파킨슨병 사실을 알고 있던 다정이 자신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다. 또 다정이 결혼을 서두른 이유까지 이해한다.

이에따라 앞으로 순옥의 병이 어떤 파란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