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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대한·민국·만세, 세 발 자전거 타기 도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대한·민국·만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생애 첫 세발 자전거 타기에 도전한다.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에게 세발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칠 예정이다.

송일국은 삼둥이 키 만한 배낭과 세발자전거 세 대를 한꺼번에 등에 매고 양손에는 아이들을 잡고 있어 슈퍼맨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삼둥이 때문에 송일국은 지쳤고 "자전거 타는 게 우리 집 이사 가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둥이들은 개성 만점 자전거 타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대한이는 폭풍 질주했고 민국이는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며 귀엽게 달렸으며 만세는 페달 대신 발로 땅을 밀며 질주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바다생물도감을 랩으로 재해석해 힙합 본능을 드러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