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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생활의달인' 빵집 소개…30년 경력 '제빵의 달인'

'생활의 달인' 곽지원 빵공방



'생활의달인 빵집 제빵의 달인'

SBS '생활의 달인'에서 '제빵의 달인'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30년 경력의 '인간 습도계 달인'이 등장했다. '인간 습도계 달인' 곽지원씨는 기계로 습도를 조절하는 다른 빵집과 달리 달인은 오직 감각만으로 습도를 측정한다.

곽지원 씨는 "30여 년동안 습도를 오감으로 느끼며 물의 양과 불의 세기를 조절해 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각종 채소부터 직접 짜낸 신양유를 사용 빵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있다.

특히 빵을 만드는데 필요한 효모군을 만드는 모습에서는 재료만으로 설명하기 힘든 달인의 정성이 느껴진다. 그는 빵을 만드는 데 필요한 효모균까지 직접 배양하고 있으며, 관리가 까다로운 탓에 어딜가든 효모균과 함께 한다고 한다.

'생활의 달인' 제빵의 달인에 소개된 '곽지원 빵공방'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서도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