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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키코·지드래곤, 또 열애설 "마이 디어"…YG "확인 중"

지드래곤, 키코 언급한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키코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25일 지드래곤의 개인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 당했고 그가 게재했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이 유출됐다.

지드래곤은 영상에서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를 향해선 '마이 디어(My Dear)'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18일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일본 지인들·열애설 상대인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그때마다 지드래곤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