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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모락모락 e스포츠 연예인 3호 등극하나…소속사 입장 밝혔지만

홍진호 레이디제인



e스포츠 출신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이 열애설이 휩싸였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오며 열애설이 시작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밥집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가볍게 서로의 허벅지를 터치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레이디제인 측 한 관계자는 "홍진호와는 방송을 통해 친하게 됐다. 연인 관계보다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허벅지 스킨십'에 대해서는 "당시 정황을 말씀드리자면 레이디 제인이 다리에 모기가 물렸다. 홍진호 씨가 모기 물린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의 열애설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다시 태어나도 공개 연애 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연예인-e스포츠 스타 3호 커플이 된다.

탤런트 e스포츠 스타의 만남은 배우 안연홍과 e스포츠감독 조진웅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임요환과 김가연이 오랜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하며 2호 커플이 됐다.

한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가까워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