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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티아라, 새 앨범 EDM 장르 빅룸 선택…앨범 재킷 촬영장 공개

티아라



티아라가 세계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26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의 한 장르인 빅룸(BIG ROOM)을 도입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으로 댄스열풍에 불을 지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동안 티아라는 고양이춤, 복고춤, 셔플춤, 로보트춤 등 다양한 춤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신곡을 통해서도 재밌고 신나는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재킷 사진 촬영에 진지하고 열심히 임하고 있는 티아라 멤버들의 모습으로, 새로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티아라가 선택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은 홍대와 강남 클럽을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EDM 페스티벌 규모도 확산되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모든 준비를 마친 후 오는 9월 11일 컴백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