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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홍은희 육아비법서 제공…'맘토닥톡' 엄마 편에서 유익한 진행

스토리온 '맘토닥톡' 홍은희/나무엑터스 제공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맘토닥톡' MC 홍은희가 첫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이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한 사진에서 홍은희는 특유의 밝은 모습과 녹화 전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첫 녹화 전날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촬영을 끝내고 지쳐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26일 첫 방송된 '맘토닥톡'에서 홍은희는 12살, 6살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김효진, 정성호, 박샤론과 함께 '밤에 잠 못 드는 아이'를 주제로 육아토크를 했다.

그는 12년차 베테랑 주부답게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육아비법서 엄마편파백서를 제공하기도 했다. 엄마 편에 서서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유쾌하고 유익한 진행이었다고 호평을 받고 있다.

'맘토닥톡'은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 비법을 찾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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