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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성웅 통신 이어 스마트폰 게임 모델 발탁 광고계 묵직한 존재감



박성웅이 스마트폰 게임 모델로 발탁됐다.

박성웅은 NHN엔터테인먼트의 스마트폰 게임 '불량도' 모델로 활동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진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성웅이 '불량도' 광고를 통해 냉철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고 전했다.

'불량도'는 10월 출시 예정으로 이미 일본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1위와 함께 매출 40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박성웅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광고 관계자는 "현재 박성웅이 통신사 광고를 통해 매력적이면서도 센스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업계에서 박성웅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웅은 현재 영화 '살인의뢰'를 촬영 중이며, 최근 영화 '오피스'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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