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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임상아, 미국인 남편과 이혼설…추석특집 '썸씽'서 개인사 공개하나 녹화마쳐

임상아



배우 겸 가수 출신인 임상아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최근 결혼생활을 정리했다. 임상아는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혼 시점과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히트곡 '뮤지컬'로 인기를 얻었다. 1999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떠났고, 뉴욕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을 거뒀다.

임상아는 추석 연휴기간 방송될 SBS 파일럿 프로드램 '썸씽'에 출연해 오랜만에 국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24일 녹화를 마쳤다.

'썸씽'은 '내 인생의 OST'라는 주제로 다양한 인생을 살아온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노래가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2명의 출연자들이 짝을 이뤄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임상아는 다이나믹듀오와 짝을 이룬다. 이 방송에서 임상아가 어떤 개인사와 음악을 들려줄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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