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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방조명·이조 불똥튄 라니아, 테디가 인정한 8등신 걸그룹 근황 알아보니

라니아



라니아 연습생 이조, 방조명·가진동 사건 연루설로 유명세

실력파 걸그룹 라니아가 연습생 이조의 마약혐의 체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조는 현지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방조명과 가진동의 마약사건에 연루돼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조는 라니아의 멤버로 보도됐지만, 이조는 현지 오디션에 지원한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라니아는 2011년 데뷔 당시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를 작곡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처음으로 외부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라니아는 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니저로 유명한 래리 루돌프가 미국 방송 활동과 프로모션을 돕겠다고 나서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파워풀한 안무와 노래 실력, 강렬한 무대 매너로 팝계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라니아는 지난해 3월 미국 유명 작곡팀 KNS가 참여한 앨범 '저스트 고'를 발표한 이후 장기간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27일 라니아 측 관계자는 "여러 음악 시장 사정상 복귀가 늦어졌다"며 "현재 곡의 윤곽이 나왔고 조만간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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