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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 제3의 인물 등장…조인성 위증 이유 밝혀질까?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제3의 인물이 등장한다. 장재열(조인성) 가족을 둘러싼 의붓아버지 살인 사건 전말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회에선 장재범(양익준)의 아미탈 인터뷰로 의붓 아버지 살해 사건은 사고였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의문 하나가 남아 있었다. 왜 장재열이 법정에서 형이 의붓아버지를 죽였다고 위증을 했는 지다.

아미탈 인터뷰를 진행했던 조동민(성동일)은 장재열이 위증한 부분에 대한 가설로 '동생도 형처럼 사고를 살인으로 착각해서 형한테 죄를 덮어 씌웠다'와 '폭력적인 의부와 형을 한꺼번에 처리하기 위한 동생의 계획적인 음모다'라는 두 가지 가설을 세운 바 있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의붓아버지 살인 사건을 취재 중인 최호(도상우)가 조동민과 함께 당시 사건을 맡았던 담당 변호사를 만난다"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면서 장재열 가족에게 큰 파란이 몰아칠 것이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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