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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일반인 리얼리티 시청자 공감대 형성하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임현성



'달콤한 나의 도시 시청률'

SBS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가 첫 방송에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달콤한 나의 도시'는 시청률 2.8%(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0일 종영한 '도시의 법칙'이 기록한 2.9%보다 낮은 수치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SBS가 올해 초 종영한 '짝' 이후 5개월여 만에 내놓은 일반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0세를 바라보고 있는 젊은 여성들의 일상과 결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그린다.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 회사원 임현성, 변호사 오수진, 헤어 디자이너 최송이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 네 명이 출연해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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