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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정동하, 美 할리우드서 최고 뮤지션과 작업…10월 첫 솔로앨범 발매

정동하



가수 정동하가 미국에서 자신의 생애 첫 솔로앨범을 녹음했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28일 "지난 24일 부터 26일까지 3일간 미국 할리우드에 소재하고 있는 오션웨이 스튜디오와 웨스트 레이크 스튜디오에서 정동하의 솔로앨범 녹음을 했다"고 밝혔다.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솔로앨범을 발표하는 정동하는 오션웨이 스튜디오와 웨스트 레이크 스튜디오에서 작업했다. 오션웨이 스튜디오는 프랭크시나트라, 레이찰스, 나탈리 콜, 에릭 클랩튼, 마돈나, 본조비, 롤링스톤즈 등 셀 수 없는 많은 팝, 록 뮤지션들이 녹음을 진행한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또 웨스트레이크 스튜디오는 마이클잭슨이 퀸시존스와 함께 '드릴러', '배드' 앨범을 만든 장소로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자필 가사까지 남겨져있을 만큼 유명한 곳이다.

한편 정동하는 오늘 10월초 자신의 생애 첫 솔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