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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청담동스캔들' 사희 출연…최정윤·강성민과 삼각관계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사희/핑크스푼 제공



배우 사희가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29일부터 출연한다.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종영 후 3개월만이다.

사희는 30회(29일)부터 등장해 최정윤과 강성민과 삼각 로맨스를 할 영인 역할을 맡았다. 그는 극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인물로 작품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희는 "연기자로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 그리고 상류사회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스캔들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아침드라마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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