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괜찮아사랑이야' 조인성 취중진담·치료 시작하나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성동일/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의 취중진담이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장재열(조인성)과 조동민(성동일)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동민은 장재열을 따뜻한 눈길로 쳐다보고 장재열은 서글픈 표정이다. 조동민은 장재열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인물이어서 두 사람이 술기운을 빌려 어떤 이야기를 나눌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신과 의사 조동민이 어떤 식으로 장재열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동민은 장재열에게 한강우(도경수)와 형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장재열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은 지난 14일 촬영됐다. 조인성은 장재열의 아픈 과거를 덤덤하게 웃으며 말하는 내면 연기를 했다. 김규태 감독의 사인을 받은 후에도 감정에 몰입한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27일 방송에선 지해수(공효진)가 장재열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고민하는 모습, 장재열의 이상 행동을 전해 들은 조동민이 그의 병을 누군가에게 알리는 모습이 예고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