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뮤직뱅크' 라붐 '두근두근' 무대 주목…한편의 뮤지컬 연상시켜

라붐



'뮤직뱅크 라붐 대형 신인 예고'

신인 그룹 라붐(솔빈, 율희, 해인, 유정, 소연, 지엔)이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안정된 가창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라붐은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의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데뷔 후 첫 지상파 무대였지만 긴장감보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두근두근 춤'과 '말뚝박기' 포인트 안무 이외에도 멤버 개개인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는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 됐음을 각인시켰다. 특히 노랫말을 안무로 표현해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날 무대는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진 라붐의 각오와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한편 라붐은 임창정, 김종서, 유키스가 소속된 nh미디어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내가네트워크가 합작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nh미디어의 매니지먼트 역량과 내가네트워크의 콘텐츠 기획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