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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네스티네스티 제2의 트러블메이커…데뷔 앞두고 파격 콘셉트 예고

네스티네스티



스타제국의 첫 번째 프로젝트 그룹 네스티네스티가 제2의 트러블메이커를 예고했다.

네스티네스티는 3일 데뷔 디지털 싱글 '노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나인뮤지스 경리, 제국의아이들 케빈, 그리고 신예 소진으로 구성된 혼성그룹이다.

나인뮤지스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로 꼽히는 경리와 제국의 아이들에서 카리스마를 담당했던 케빈이 신인 가수와 함께 팀을 구성해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그룹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와 소진은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경리는 자로 그린 듯한 일자쇄골에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심을 흔들었다.

네스티네스티



이외에도 경리-케빈, 케빈-경리의 베드신 콘셉트 티저 컷에서 상의를 탈의한 케빈은 두 여인과 저마다의 베드신 느낌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