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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즐거운가' 슬로우 라이프 제안…최고 시청률 9%

SBS '즐거운가' 김병만·이재룡·송창의·장동민·정겨운·이민혁·민아/SBS 제공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 즐거운 가!'(이하 '즐거운 가!')가 순간 최고 시청률 9.19%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즐거운 가!'는 평균 시청률 5.2%(닐슨 코리아·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9.19%를 기록했다. 도시인에게 슬로우 라이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김병만·이재룡·송창의·장동민·정겨운·이민혁·민아, 일곱 명의 출연자들은 스마트폰없이 돌맹이 하나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나만의 집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시청자에게 슬로우 라이프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출연진의 개성도 재미를 더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굴착기 자격증을 딴 뒤 직접 굴착기를 조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병만은 김 씨라는 캐릭터로 무엇이든 해내는 홍반장다운 모습을 보였다. '닭' 장동민은 물론 '노인네' 이재룡, '창(CHANG)' 송창의, '흥겨운' 정겨운도 의외의 예능감을 보였다.

'즐거운 가!'는 출연진 각자의 희망이 담긴 집과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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