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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혹', '야경꾼일지' 없으니 시청률 1위…권상우 두 가지 매력 어필

SBS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방송캡처



SBS 월화드라마 '유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까지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던 MBC '야경꾼일지'가 MBC 상암 특집 방송으로 결방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지난 1일 '유혹'은 시청률 11.3%(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10%)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선 차석훈(권상우)의 로맨티시스트적인 면모와 불의를 지키려는 의지, 두 가지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석훈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별한 후 의심만 커지는 유세영(최지우)의 불안함을 이해하며 안심시키려는 노력을 했다. 그는 "멀어지는 느낌"이라는 유세영의 말에 "나 여기 있어요"라고 위로하는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강민우(이정진)와의 경쟁에선 남자다운 강인한 모습을 드러냈다. 차석훈은 전 부인 나홍주(박하선)를 두고 불륜을 저지르는 강민우를 향해 주먹을 날리고 경고했다. 자신이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지만 강민우 만큼은 같은 아픔을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유혹'은 차석훈과 유세영, 강민우와 나홍주 사이의 균열이 시작되면서 네 남녀를 둘러싼 사랑과 오해, 결별에 이르는 과정과 인물들의 심리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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