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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타짜2' 최승현 드라마보다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

영화 '타짜-신의 손'(타짜2) 최승현/이완기(라운드테이블)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의 최승현이 드라마보다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승현은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는 두 가지 정도"라며 "나는 빅뱅이라는 팀에 소속돼 있고 그룹은 일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투어를 돈다. 드라마는 3~4개월 묶여 있어야 하는데 영화의 경우는 스케줄 조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를 보면서 고민하는 스타일이다"며 "쪽대본을 받아서 할 자신이 없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타짜2'는 삼촌 고니('타짜1' 조승우)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함대길(최승현)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어 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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