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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10시간 수술 일단 종료 의식회복 기다리는 중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애슐리 권리세 은비 이소정 주니)의 권리세가 장시간의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다.

3일 오전 1시 30분께 교통사고를 당하고 중태에 빠진 권리세는 사고 지역 인근인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다. 약 10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으며 오후 4시 현재까지 의식은 없는 상태라고 측근은 전했다.

사고 당시 머리를 다친 권리세는 과다 출혈로 혈압 유지가 잘 되지 않는 등 수술 과정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은 중환자실로 옮긴 이후에도 권리세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의식 회복 여부와 몸상태를 확인한 다음 추가 수술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고로 멤버 중 은비가 사망했고, 이소정·애슐리·주니는 서울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은비의 빈소는 서울 안암동 고려대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5일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