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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타짜2' 최승현 "로코 느끼할까봐 걱정"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최승현/이완기(라운드테이블)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최승현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승현은 그동안 '아이리스' '포화속으로' '동창생' 등을 통해 진지하고 묵직한 역할을 주로 맡았다.

그는 메트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어떤 것인지 그 감성을 잘 모르겠다"며 "또래 연기자들이 로코물을 더 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힙합을 해서 그런지 어렸을 땐 정통 멜로가 쑥스러웠다. 지금은 어떨 지 궁금하기도 하다"며 "느끼할까봐 걱정이다. JTBC 드라마 '밀회'의 유아인 같은 역할을 내가 하면 정말 느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3일 개봉된 '타짜2'는 삼촌 고니(타짜1·조승우)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함대길(최승현)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어 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