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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이언맨' 이동욱, 한국판 히어로물 탄생 예고 "몸에서 칼 나오는 데 설마…"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이동욱/뉴시스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 출연하는 배우 이동욱이 한국판 히어로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은 자신이 맡은 주홍빈 역에 대해 "한국적인 히어로"라며 "방사능에 오염됐거나 거미에 물려서 혹은 도시를 갖고 있는 할리우드 히어로물의 캐릭터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주홍빈은 마음 속 상처를 감추기 위해 주먹질과 발길질에 독설까지 하는 인물이다. 분노의 칼이 몸 밖으로 나오는 판타지적인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동욱은 이날 "주홍빈이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는 장면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며 "몸에서 칼이 나오는 데 아무 것도 안하면 이상하지 않겠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언맨'은 마음 속 상처가 칼이 돼 몸 밖으로 돋아나는 주홍빈과 마음 따뜻한 손세동(신세경)이 만나 사랑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조선총잡이' 후속 작으로오는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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