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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크리스탈 투 샷 공개…'괜찮아 사랑이야' 후속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크리스탈/에이스토리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 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정지훈과 크리스탈은 포스터에서 등을 맞대고 있다. 정지훈은 크리스탈의 헤드셋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듣고 있는 듯 눈을 감고 미소를 머금고 있다. 크리스탈 도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본다.

정지훈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현욱 역을 맡았다. 현욱은 사랑때문에 생긴 깊은 상처를 치유받는 인물이다. 연예기획사의 대표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인 그는 세상에 무관심한듯 하면서도 속 깊은 남자의 감성을 지니고 있다.

크리스탈이 맡은 세나 역은 세상에 떠난 언니를 대신해 음악으로 꿈을 이뤄보겠다며 상경했다가 현욱(정지훈)을 만나 사랑하는 인물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세나와 비밀 많은 현욱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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