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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박신혜 '피노키오' 여주 확정…'내그녀' 크리스탈 잇는다

SBS 새 수목극 '피노키오' 여주인공 최인하 역을 맡은 박신혜/한제훈(라운드테이블)



딸꾹질 하는 사회부 수습기자…'너목들' 영광 잇나

배우 박신혜가 SBS 수목극 '피노키오'에 출연한다.

박신혜는 '피노키오'에서 여주인공 최인하 역을 맡았다.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는 신입 사회부 기자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초기 기획안이 나온 직후부터 최인하 역에 박신혜를 염두에 두고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피노키오'는 사회부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대 청춘들의 사랑과 좌절, 성장을 담고 있다"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피노키오'는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수습기자들의 성장기를 다룬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후속 작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작품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의 재회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수습기자들의 성장기를 다룬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후속 작으로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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