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아임파인땡큐' 차트 싹쓸이 레이디스코드 팬들 "더 일찍 1위 못시켜 미안"

'아임파인땡큐'로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코드가 1년 발표한 '아임파인땡큐'가 전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임파인땡큐'는 4일 멜론,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9개 사이트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임파인땡큐'는 지난해 9월 5일 발표한 레이디스코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코드#02 프리티 프리티'의 수록곡으로 1년이나 지난 시점에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3일 교통사고로 숨진 레이디스코드의 은비가 생전 "음원차트 1위가 소원"이라고 했던 말이 팬들 사이에 회자되며 애틋함을 더하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팬들은 3일 오후부터 은비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은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임파인땡큐'를 함께 듣자고 제의했다. 이날 저녁부터 이 노래는 음원 사이트에서 급속도로 순위를 높여갔고 급기야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1위까지 올랐다.

레이디스코드의 팬들은 "보고계시죠. 음원 차트 1위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못다 이룬 꿈을 이루세요" "더 일찍 1위를 시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요. 그곳에서는 더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만 바랄게요"라고 애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