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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지연·이산, 논란 연예인과 같은 이름 "오해 말아달라"…이병헌 협박 혐의 모델·세월호 유족 폭언 배우

배우 이지연/MGB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이지연과 같은 이름인 배우 이지연이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4일 이지연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지연은 최근 불거진 이병헌 사건에 연관된 모델 이지연과 동명이인일뿐"이라며 "이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어 "간혹 이를 혼동해 배우 이지연의 사진을 블로그 등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혼란과 피해를 막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가수 이산 트위터



논란이 된 연예인과 같은 이름이어서 오해를 받는 경우는 최근에도 있었다.

지난달 24일 가수 이산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오는 이산 이분은 제가 아닙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뮤지션 입니다"며 "아 뭐여"라고 글을 올렸다. 당시 뮤지컬 배우 이산은 단식 투쟁 중인 세월호 참사 유족과 김장훈에게 폭언을 해 비난 받고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