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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포토] 부활 김태원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빨리 치유되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2014 부활 콘서트 'True Color'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태원은 "故 김재기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좋은 차를 탔더라면 그런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까라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태원은 이어 "우리도 지방을 다녀올 때 엄청난 속도로 다녀오고 한다. 위험할 수 있다. 벨트를 매고 규정속도를 지키고, 기획사들도 스타를 대하듯이 소중히 해줘야할 것 갓다. 유명과 무명을 떠나서 뮤지션다운 대접을 받길 바란다. 일어나서 안될 일이 일어났다는게 마음 아프다. '위대한 탄생'에서 인연을 맺은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 씨가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부활은 오는 10월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4 부활 콘서트-트루 컬러(True Color)'를 연다. 정동하에 이어 부활의 10대 보컬이 된 김동명은 '한반도 부활프로젝트 70'인 '투 비 원(To Be One)'에 참여하며 부활의 정규 멤버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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