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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 광희·예원 기싸움…"가요계 문근영" vs "오빠가 연예인"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예원/예원 트위터



KBS2 '해피투게더' 광희와 예원이 서로에게 기가 막혔던 사연을 공개한다.

'해피투게더' 4일 방송분 녹화 현장에서 광희는 "예원이 가요계 문근영이 되겠다고 했었는데 정말 기가 막혔다"고 예원과의 첫 만남을 추억했다.

이에 예원은 "광희 오빠가 연예인이 될 거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고 답해 티격태격하는 의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진다. 20년 우정을 자랑하는 박경림 ·박수홍부터 드라마 '상속자들'과 '응급남녀'로 연이어 모자지간으로 만난 박준금·최진혁, 연습생시절부터 함께 한 예원·광희가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