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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남상미·유오성 운명은?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이준기·남상미(위)·유오성/방송캡처(위)·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의 이준기는 남상미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또 이준기와 유오성의 대결은 어떻게 될까? 4일 '조선총잡이'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의 관심이 높다.

지난 3일 '조선 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과 정수인(남상미)은 갑신정변에 동참해 함께 난관을 극복했다. 박윤강은 아버지 박진한(최재성)의 부관이었던 문일도(최철호)에게 총을 겨눠야만 했다. 정수인은 고종(이민우)과 중전(하지은)을 경우궁으로 옮기기 위해 폭탄을 터트리는 중책을 맡았다.

결국 고종은 개화파가 정한 법령을 받아들였고 힘든 시간을 보낸 박윤강과 정수인은 그들이 원하던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 순간 박윤강은 정수인에게 프러포즈했고 입맞춤을 하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갑신정변은 3일 천하로 끝났다. 두 사람에게 시련이 올 것임을 암시하는 부분이다.

게다가 박윤강과의 총격전 중 딸을 잃은 최원신(유오성)이 가만히 있을 리 없다. 누군가는 죽어야 끝나는 박윤강·최원신의 대결이 기대되는 이유다. '조선총잡이' 마지막 회에는 이 대결에 반전이 준비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최종회에서 전개될 박윤강과 최원신의 마지막 승부, 그리고 누군가 죽는다는 사실은 예측 가능한 것"이라며 "여기에도 '조선 총잡이'의 마지막 반전이 준비돼있다"고 귀띔했다.

'조선총잡이' 21회 방송(3일)은 시청률 11.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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