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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해열제 커플 최악의 상황까지 가나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과 공효진이 위기의 순간과 마주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인성은 피를 흘리고 있고 공효진은 그를 끌어 안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조인성은 어딘가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그의 손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재열(조인성)이 앓고 있는 정신병이 초래하는 최악의 상황은 자살이다. 장재열은 "루게릭을 앓고 있는 강우가 곧 죽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으며 그는 이미 3년 전 형 장재범(양익준)에게 포크로 찔렸을 때부터 자살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었다. 또 지해수(공효진)와 행복할수록 장재열의 자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드라마에 나온 내용은 시청자를 혼란에 빠트렸고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괜찮아 사랑이야'의 해열제 커플 조인성·공효진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해열제는 장재열과 지해수의 이름을 조합한 말이다. 동시에 열을 내리는 치료약인 해열제에서 따와 '치유'의 의미를 더한 이름이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장재열과 지해수에게 닥친 시련이 너무나 크다. 여기에 조인성과 공효진의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더해져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며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4일 방송에선 장재열이 병원에 강제 입원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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