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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이언맨' 신세경 출근길 모닝커피 한잔…'조선총잡이' 후속 판타지 멜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후속 작 '아이언맨' 신세경/아이에이치큐·가지컨텐츠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후속 작 '아이언맨' 신세경이 첫 출근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소년 같으면서도 세련된 단정함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출근길 모닝커피를 마시거나 버스에선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신세경이 맡은 손세동 역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순수하고 착한 캐릭터다. 게임개발자인 그는 당차면서도 진취적으로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실제로 신세경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연기, 스타일링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신세경은 손세동의 말투, 눈빛 등 세심한 부분들까지 감독과 동료배우들과 회의를 한다"며 "어떤 장면에서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한다"고 전했다.

작품은 마음 속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분노가 칼이 돼 몸 밖으로 돋아나는 남자 주홍빈(이동욱)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손세동이 만나 사랑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오는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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