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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규현·김희철, 07년 교통 사고 언급…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회복 기원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교통 사고 후 3일 째 의식이 없는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규현이 권리세의 회복을 기원했다.

규현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이걸 보는 많은 분들 함께 기도해주세요. 치료 중인 멤버들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희철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하늘로 떠난 은비양을 오늘 영정사진으로 처음 만났다"며 "아직 치료 중인 권리세 양도 얼른 일어나길 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멤버 규현이가 그랬다. 자기는 사고 당시 4일 동안 의식이 없었다고. 리세양 꼭 일어날 거라고. 정말 규현이 말처럼, 규현이처럼 힘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2007년 규현과 이특, 신동, 은혁 슈퍼주니어 멤버 4명은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서울 청담동 숙소로 돌아가던 중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규현은 의식불명 상태였다. 사고 3일 뒤 인공호흡기에 의존했던 규현은 스스로 호흡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돼 안정을 되찾았다. 이후 3개월 만에 퇴원한 후 정규 2집'돈돈(Don't Don)'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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