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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우태운, 애도가 동정?…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차트 1위 언급 논란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 차트 1위를 언급한 듯한 그룹 스피드 우태운의 트위터



그룹 스피드의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차트 1위를 언급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다. 우태운은 그룹 블락비 지코의 형이기도 하다.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고 해명글을 올려 또다시 비난받고 있다.

'아임파인땡큐'는 레이디스코드가 1년전 발표한 곡이다. 지난 4일 이 노래는 국내 9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교통사고로 숨진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은비가 생전 "음원차트 1위가 소원"이라고 했던 말이 회자되면서다.

22세 꽃다운 소녀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소식을 접한 이들은 안타까워했고 애도하는 의미에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은비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임파인땡큐'를 함께 듣자"고 제의하면서 음원 순위가 급격히 상승한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