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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는 남자다' 정은지, 귀성길 어려움 언급…상경남 폭풍 공감

KBS2 '나는 남자다' 정은지/KBS2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방송캡처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서울 생활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5일 KBS2 '나는 남자다' 지방에서 올라온 상경남 편에 출연한 정은지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부산 출신 걸그룹 멤버로 서울에 온 지 4년이 됐다.

이날 정은지는 "상경 4년차다. 가족이 가장 그립다"며 "명절 때 가족들을 보기위해 기차표를 예매해야 한다. 하지만 기차표 예매날이 활동 스케줄과 겹치면 예매가 너무 힘들다"고 귀성길에 대한 어려움을 전해 남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상경남 편에는 정은지를 비롯해 상경 15년차 울산 출신 개그맨 김영철, 노래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부른 가수 김혜연이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