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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임형우 '신촌을 못 가' 거친 외모와 다른 섬세한 감성 '슈퍼스타K6' 괴물보컬 줄이어

'슈퍼스타K6'에서 '신촌을 못 가'로 화제를 모은 임형우



임형우 '슈퍼스타K 6'서 '신촌을 못 가'로 만장일치 합격받아

엠넷 '슈퍼스타K 6'의 임형우가 '신촌을 못 가'를 부르며 괴물보컬로 주목받고 있다.

임형우는 5일 방송된 '슈퍼스타K 6'에서 심사위원 이승철과 남다른 인연을 지닌 참가자로 관심을 모았다.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 가'를 부르며 섬세한 미성과 애절한 표현력으로 슈퍼위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임형우는 지난해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SBS '송포유'에 출연해 성지고 학생으로 이승철과 만났다. 성지고는 일반적인 교과 과정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학 온 학생들이 대다수인 대안학교로. 이승철은 꿈과 희망을 잃은 학생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임형우는 고교 시절 방황했던 과거를 후회하며 노래로 새로운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고,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데 이승철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날 임형우는 거친 이미지와 달리 섬세한 목소리와 진정성이 담긴 부드러운 감성으로 '신촌을 못 가'를 불러 이승철은 물론 김창렬, 김범수, 나르샤 등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장일치 합격 판정을 받았다.

한편 '슈퍼스타K 6'는 1화에서 142kg의 거구임에도 풍부한 성량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모두 갖춰 큰 화제를 모았던 임도혁, 2화에서 중성적 보이스로 깊이를 알 수 없는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강마음, 3화에서 '신촌을 못 가'를 부른 임형우까지 매회 등장하는 괴물 보컬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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