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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웅자의 마지막 파티…동물농장 "끝까지 보살피는 게 가족"

웅자의 마지막 파티…동물농장 "끝까지 보살피는 게 가족"/방송캡처



웅자의 마지막 파티가 7일 SBS '동물농장'에 방송됐다.

웅자오빠(주인) 준배 씨와 웅자의 팬클럽 회원들은 올해 18살이 된 웅자와의 이별을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동물농장' MC들은 "끝까지 보살피고 지키는 게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하며 사람과 동물의 소중한 인연과 그 책임감을 전했다.

웅자는 2002년 '동물농장'에서 유기견으로 출연한 견공이다. 큰 인기를 얻어 애견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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