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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싸이·빅뱅 인천아시안게임 시작과 끝…개폐막식 피날레 무대 책임



가수 싸이와 그룹 빅뱅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싸이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아신안게임의 개막식 피날레 무대에 오른다. 빅뱅은 다음달 4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폐막식의 마지막 공연을 책임진다.

6일 기준 유튜브에서 20억7850만뷰를 돌파한 '강남스타일', 7억2900만 뷰와 1억2760만뷰를 넘어선 '젠틀맨'과 '행오버'를 통해 월드스타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싸이는 개막식 피날레 무대에서 특유의 에너지 넘치고 파워풀한 무대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빅뱅은 폐막식 마지막 무대에 올라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1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 2014'의 YG패밀리 서울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인 빅뱅은 인천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각국의 선수들과 팬들에게탁월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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